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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바다로

아펜젤러가 즐겨 부르던 찬송가입니다.
간결한 가사가 고백하는 신앙의 여유가 깊은 여운으로.

373장.

고요한 바다로 저 천국 향할 때
주 내게 순풍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큰 물결 일어나 나 쉬지 못하나
이 풍랑으로 인하여 더 빨리 갑니다

이 세상 고락간 주 뜻을 본받고
내 몸이 의지없을 때 큰 믿음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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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Mixer를 사용해봤습니다. 맥북프로(Keyscape vsti)이어폰 단자에서 Go Mixer로 3.5 – 3.5mm 연결 후 아이폰으로 입력. 사용 복잡하지 않고 음질 열화도 적어서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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