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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주일 #01

예배인도 하다보면 찬양 안 하고 있는 성도가 보이죠. 그런 모습이 눈에 들어오면 지치죠. 때론, 왜 교회 왔나 싶기도 할 때가 있을 겁니다.

그런데, 어느 누가 그냥 왔겠어요. 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마음이 힘들어 입이 안 떨어지는 성도들 많아요. 찬양이 뜨거울수록 본인은 힘들죠.

예배팀원들 눈에는 보입니다. 혼자만 젖어들지 말고 축 처지고 입을 못 여는 성도를 위해 기도하며 노래해 주세요. 강단과 회중석의 온도차를 좁히는 노력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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