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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가득 채운, 쫀듸기 버젼

 

옷 보면 외출 복이죠. 밖에 있다 집에 들어오자마자 괜히 이 놈 켜서 이것 저것 누르다가 코껴서 옷도 안 갈아입고 한참 놀고 있는데 제 딸이 갑자기 심혈을 기울여 촬영하길래 큐싸인 주고 찍어봤습니다. 쫀쫀함에 필받아서 무한 아첼레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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