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님은 살아계셔

새들은 지저귐으로, 꽃과 나무는 철따라 피우고 열매 맺는 것으로, 그리고 음악가는 소리로 주님을 찬양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찬송가 170장 주제로 7분 58초 이어가는 긴 자유연주라 이어폰 찾아 넉넉하게 들어주실 분 많지 않겠지만 부활하신 주님에 대한 복음의 확신을 가진 한 음악가의 사상과 숨에 함께 하신다면 더 없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