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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음악은 없다

사람은 서로 다른 것을 갖고 태어난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공부라는 하나의 기준으로 등급을 매기는 것으로 부족해 음악까지 등수를 매기려고 한다.
 
음악에 1등은 없다. 고양이는 날렵하지만 나비 처럼 날지 못하고 나비는 날 수 있지만 물에 들어갈 수 없고 고등어는 물에서 춤추지만 밖에선 식탁 위에 오른다. 이 셋 중 뭐가 1등인가?
 
1등을 좇느라 조급해 고민할 필요 없다. 자신의 생각을 음악으로 표현하기가 아직 서투른 것 때문에 고민하면 좋겠다. 더 아름다운 소리로 사람에게 행복을 주고 싶은데 그게 되지 않아 고민하면 좋겠다.
 
진짜 음악가는 그게 고민이고 결국 그런 음악을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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