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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immusic Publishing

내일은 주일 #02

반주자의 예배는 주일 낮 11시가 아니라,
집에서 연습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허림의 반주법 세미나, 서울/대전/대구/부산/광주

 

J-US / 내 모습 이대로

노래 : 김영휘(서울장신대 예배찬양사역 보컬전공)

저를 믿고 등록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어서 얼굴 마주하고 예배와 음악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세미나티켓예매(허림닷컴)
www.huhlhim.com

<허림의 반주법 세미나 /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티켓예매

www.huhlhim.com/book/서울미나2017

www.huhlhim.com/book/대전미나2017

www.huhlhim.com/book/대구미나2017

www.huhlhim.com/book/부산미나2017

www.huhlhim.com/book/광주미나2017


  • 좋은 반주는?
  1. 교회마다 다른 예배환경과 상황 이해
  2. 교회마다 다른 성도의 정서 이해
  3. 곡의 가사와 음악 스타일 이해
  4. 화성과 피아노 이해

에서 시작됩니다.?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면 피아노를 잘 치지만 좋은 반주자는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누기 위해 세미나를 엽니다.


  • 하루 종일 저와 반주 생각만 한번 해 볼까요?

레벨을 나누지 않습니다. 교회반주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분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1. 반주자 필수 화성학
  2. 올바른 보이싱
  3. 상황별 반주패턴
  4. 리하모니제이션 테크닉
  5. 텐션
  6. 편곡법
  7. 연습방법

  • 준비물
  1. 오선노트와 필기구
  2. 보이싱 바이블(현장구매 가능)
  3. 음악 구구단 암기(입금확인 메일에 첨부)

*반주 연습 자료집과 간식을 제공합니다.

 

내일은 주일 #01

예배인도 하다보면 찬양 안 하고 있는 성도가 보이죠. 그런 모습이 눈에 들어오면 지치죠. 때론, 왜 교회 왔나 싶기도 할 때가 있을 겁니다.

그런데, 어느 누가 그냥 왔겠어요. 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마음이 힘들어 입이 안 떨어지는 성도들 많아요. 찬양이 뜨거울수록 본인은 힘들죠.

예배팀원들 눈에는 보입니다. 혼자만 젖어들지 말고 축 처지고 입을 못 여는 성도를 위해 기도하며 노래해 주세요. 강단과 회중석의 온도차를 좁히는 노력은 아름답습니다.

예배인도자 아카데미

총신대에서 새로운 형태의 예배인도자 아카데미를 시작하는데 이론강의로 참여합니다. 저도 기대가 됩니다.

아래는 이유정 목사님 페북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ㅡㅡㅡㅡㅡㅡ

오늘부터 10주 동안
총신대(합동) 예배인도자아카데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총신대학교 학생 진로상담센터에서 주최하고
신학과 학생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
제가 자문, 기획, 강의 등으로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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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아이들도 좋은 곡을 알아봅니다

유치원 아이들도 좋은 곡을 알아봅니다.
전국의 유치원 강타중인 다섯 글자 예쁜 말

어른ver.

<다섯 글자 예쁜 말>

한 손만으로도 세어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말 정겨운 말
한 손만으로도 세어 볼 수 있는 다섯 글자 예쁜 말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다워요
노력할게요
마음의 약속 꼭 지켜볼래요
한 손만으로도 세워 볼 수 있는 다섯 글자 예쁜 말

음악의 시작은 음표가 아니라 철학이다

세상은 쓸모있는 인간이 되라고 가르친다. 쓸모는 중요하다. 하지만, 세상이 요구하는 쓸모는 생산성이다. 교묘한 가르침이다. 그렇지 않다. 본래 사람은 그 존재만으로도 소중하고 의미있다. 쓸모가 우리의 가치를 재단할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의 하루는 의미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그렇다. 숨만 쉬고 있어도, 호흡이 필요한 누군가에겐 부러운 하루다. 그런 하루를 살아가며 일어나는 일도 의미있다. 좋을 수도 나쁠 수도. 갑자기 비가 와서 내 옷이 젖는 게 불만일 수 있지만, 한 번 더 사람을 기준으로 사고하면 농부들에게 좋은 비일 테니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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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의 가난

배고파야 음악이 잘 되는게 아니라, 어지간히 활동하는 사람도 가까이서 보니 실은 배고팠던거다.

예술가의 가난은 비법이 아니다. 당연시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