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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꿀팁

<허림의 반주법 세미나 /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티켓예매

www.huhlhim.com/book/서울미나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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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반주는?
  1. 교회마다 다른 예배환경과 상황 이해
  2. 교회마다 다른 성도의 정서 이해
  3. 곡의 가사와 음악 스타일 이해
  4. 화성과 피아노 이해

에서 시작됩니다.?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면 피아노를 잘 치지만 좋은 반주자는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누기 위해 세미나를 엽니다.


  • 하루 종일 저와 반주 생각만 한번 해 볼까요?

레벨을 나누지 않습니다. 교회반주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분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1. 반주자 필수 화성학
  2. 올바른 보이싱
  3. 상황별 반주패턴
  4. 리하모니제이션 테크닉
  5. 텐션
  6. 편곡법
  7. 연습방법

  • 준비물
  1. 오선노트와 필기구
  2. 보이싱 바이블(현장구매 가능)
  3. 음악 구구단 암기(입금확인 메일에 첨부)

*반주 연습 자료집과 간식을 제공합니다.

 

허림의 리하모니제이션 세미나, 애프터 서비스합니다

보수공사세미나

AS 내용

1. 리하모니제이션 이론을 전반적으로 복습합니다.
2. 예배에서 많이 불리는 곡들을 선정해 적용해봅니다.
3. 연습하는 방법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4. 여러분의 보이싱을 봐드리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습니다.

대상 : 허림의 리하모니제이션 들었던 분 중 20명
준비 : 보이싱 자료집, 필기구와 오선노트
등록 : 댓글로만 20명 /등록비 1만원 현장지불
일시 : 2015년 10월 20일(화) 저녁 7:00 – 10:00
장소 : 아이머스 실용음악학교(판교도서관 앞)

*사실은 이 좋은 가을, 여러분 얼굴 보고 싶어서 하는 겁니다.

여러분도 딱 이만큼만 하면 됩니다

제자의 찬송가 편곡.
여러분도 딱 이만큼만 하면 됩니다.

리하모니제이션은 무작정 뭘 많이 바꾸는게 아니고 ‘의도’를 가지고 기존 화성에 변화를 주는 겁니다.

처음 학생들을 만나면 우선 화성 이론을 가르칩니다. 그리고 할 수 있는 모든 리하모니제이션의 경우의 수를 찾아서 악보에 써오라고 합니다. 그럼 악보에 빽빽하게 써오죠.

다음 스텝은 그 많은 리하모니제이션의 경우의 수에서 꼭 리하모니제이션을 해야 하는 부분만 바꾸고 나머지는 평범하게 연주하는 법을 배우는 겁니다.

아래 영상은 찬송가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계신 후’인데 제 연주가 아니라 제자의 연주입니다. 제 악명 높은 ‘Daily Practice’를 단 한 달 만에 다 외워버린… 그것도 ‘아 줌 마’입니다. 4살짜리 아이가 있고 임신중인데도 기어이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으시더니, 이렇게 부드러운 편곡을 해왔습니다. 이제 다음 주 부터는 재즈가스펠 스타일의 반주로 넘어갑니다.

‘시간이 없어서, 상황이 안돼서’

다들 바쁘게 살지만 그 와중에도 잘 연습해오는 분들은 분명 있습니다.

여하튼, 결론
찬송가 편곡은 딱 이만큼 목표로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딱 이만큼!

첫째도 보이싱, 둘째도 보이싱입니다

반주를 처음 배우러 오는 학생들이 요구하는게 보통 뭐냐면요, 멋있게 움직이는 법을 알려달라는겁니다.
그럼 저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보이싱이 받쳐 주면 별 움직일 필요 없어.’

교회 예배팀 사운드가 복잡하고 지저분하다면 주범은 피아노일 확률이 꽤 높습니다. 특히 ‘메인건반’이라는 말은 특별한 책임감을 부여하는 것만 같습니다. 임무 완수를 위해 이것 저것 많이 누르고 있나요? 하지만, 메인건반=혼자 다 해먹는 건반 이 아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시종일관 자기 소리가 스피커로 들리지 않아도 됩니다. 그건 대단히 재미 없고 매력 없는 음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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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에 자신이 없는 이유

<반주에 자신이 없는 이유>

가장 큰 이유는 스스로의 반주를 확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내가 지금 제대로 치고 있는 건가?’라는 질문이 항상 머리에 맴돕니다. 왜 그럴까요? 손가락 가는대로 치다보니 칠 때마다 보이싱이 바뀌기 때문입니다. 반복적 기초연습 부족입니다. 이 부분은 음악성 보다는 숙련의 영역입니다.

예를 들어 야구를 처음 시작하는 투수 두명이 있다고 생각해보겠습니다. A투수는 그냥 네모난 스트라이크 존 정도에 넣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연습했습니다. B투수는 좌측 상단, 우측 상단 구석 등 9군데 방향으로 나눠서 던지기 연습해오던 투수가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이제 경기에 투입되었고 어떤 타자를 상대해야 하는 순간이 왔는데 그 타자의 약점은 몸쪽 낮은 공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A투수는 몸쪽 낮은 공을 던지고 싶지만 쉽지 않고, B투수는 그쪽으로 공을 던지는 연습을 꾸준히 해왔기 때문에 연습하던 감각을 살려 던질 수 있습니다. 이제 반복적 기초연습 부족이 무엇인지, 왜 숙련의 영역이라고 이야기 했는지 이해가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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