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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카’ 싱글 [스승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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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피아니카] 5월의 싱글 ‘스승의 은혜’

피아니카가 5월의 싱글로 ‘스승의 은혜’를 연주했다. 선곡이 좋다. 찬송가 편곡 앨범 프로젝트로 기독교 음악에 깊은 향기를 더하고 있는 그들이 동시에 지난 4월 ‘벚꽃엔딩’과 ‘여수 밤바다’로 아름다운 계절을 함께 추억 할 수 있는 음악을 들려주어서도 좋다. 스승을 기억하고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는 피아니카의 선곡에서 따뜻함이 묻어나온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모든 좋은 것으로 채우려고도, 한 번에 많은 것을 말하려고도 않는다. 간결한 패턴에 세밀하게 더해진 건반 위의 음들이 허림이 남겨 둔 여백 속에서 더없이 소중하게 다가온다. 디자인은 음악을 뛰어넘어 연주자의 정서를 반영한다. 자신의 소리보다 하모니카와 만났을 때 모인 그들 마지막 소리가 가장 좋아야 한다는 접근이다. 권병호의 하모니카는 말 한마디 없이 노래의 가사를 떠오르게 한다. 그가 들이고 쉬는 숨 한땀 한땀이 나의 선생님을 생각하게 하고, ‘참되고 바르거라, 그리고 또 잘 되거라’ 머리와 가슴으로부터 참으로 많은 것을 내어 주신 스승의 사랑을 기억하게 한다. 그들의 서정성과 담백한 표현이 아름답다.

두 사람은 어떤 선생님을 생각하며 연주했을까?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우러러 볼수록 높아만 지네

참되거라 바르거라 가르쳐 주신

스승은 마음의 어버이시다

아아 고마워라 스승의 사랑

아아 보답하리 스승의 은혜’

<Credit>

Composition : 권길상

Arrangement : 피아니카

Harmonica : 권병호

Piano : 허림

Producer 피아니카

Recorded by 임재긍 at 예하 STUDIO(Harmonica)

Recorded by 허림 at LHIMMUSIC STUDIO(Piano)

Mixed by 임재긍

Mastered by 전훈(소닉코리아)

Music Review : 지뮤직

Artwork : 김도영(Mr.cre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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