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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학 세미나(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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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 화성학 세미나

화성학, 제대로 음악 하려면 필수임을 알지만 참 쉽지 않죠. 고층 빌딩은 정밀한 설계 없이 아무나 지을 수 없듯, 음악적 전문성을 위해선 음악의 설계도인 화성학이 필요합니다. 원리를 모르고 해도 음악은 즐거운데 훤히 들여다보며 하는 음악은 다른 차원의 행복을 줍니다.

태초부터 존재했던 한음에 담긴 비밀부터, 아무리 봐도 이해 안가는 모달 인터체인지까지 화성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조각을 맞추는 시간을 가질 겁니다. 화성학 공부를 미뤄왔거나 살짝 포기했다면 이번에 재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 이런 분들에게 필요합니다

1. 화성학 공부를 미뤄오신 분
2. 연주는 하지만 화성의 원리를 몰라 답답한 분
3. 화성학을 배웠지만 배운 것 같지 않은 분
4. 화성학을 배웠지만 결국 적용점이 안 보이는 분
5. 화성학을 잘 모르지만 전체의 그림을 보고 싶은 분

  • 이런 도움을 줍니다

1. 항상 듣던 음악이 다르게 들립니다
2. 어떤 음을 넣고 빼야 하는지 확신이 생깁니다
3. 원리를 알고 코드편곡을 할 수 있게 됩니다
4. 화성의 기능을 알게 되어 표현이 확장됩니다
5. 음악의 흐름과 가사에 어울리는 코드가 떠오릅니다